세이버 (SABER)|セイバー

생일 07.07

혈액형 ??

신장 154cm

사이즈 73-53-76

등장화수 1,2,3~

인물설명
유명한 잉글랜드의 아서왕. 남장을 하고서 자신의 국가를 부흥시켰으나, 내분으로 나라는 엉망진창, 자신은 죽을 위기에 처한다. 이를 자신의 책임으로 여긴 아서왕은 '역사의 수정'이라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아라야의 억지력에게 자신의 사후를 수호자로 팔아넘기고 반쪽짜리 영령이 된다. 그래서 그녀는 언제나 죽기 직전에 멈춰 있으며, 자신의 소원을 이룰 때까지 성배가 출현하는 장소에 출현한다.  여기에 자신이 성배를 얻을 의지를 상실하면 계약은 해지되고 죽기 직전으로 되돌아와 순리에 맞게 죽는다는 것이 억지력과의 계약 내역. 그 계약에 따라 아르토리아는 세이버로서 후유키 시의 4차 성배전쟁, 5차 성배전쟁에 연달아 소환된다.

육체 나이는 칼리번을 뽑은 순간 멈췄다. 뽑은 시점에서 본편의 에미야 시로보다 한 살 아래였다.  에미야 시로를 닮아 직선적이고 매우 성실하다. 육체 나이에 걸맞는 소녀다움은 기사의 긍지로 감추고 있으나, 이를 벗어내면 또래 소녀와 다를 것 없는 일면을 가진다. 국가의 왕으로서 필요한 카리스마는 충분하지만  , 융통성 없고 누군가 사이에서 중재하는 쪽에는 소질이 없다. 재능 없는 위원장 스타일이라나.  왕일 적에는 '왕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감정을 버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무사하며 전장의 선두에 서서 싸우는 백성이 바라는 강한 왕으로 군림했다.

본편이 발매되고 나서 만들어진 팬디스크, 스핀오프 작품에서는 극도의 식탐 계열 캐릭터로 그려진다. 본편에서도 그런 기미가 살짝 보이기는 했지만  , 2차 창작물에서 그 정도가 커져서 팬디스크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 와서 공식 설정으로 정착해 버렸다

본편에서의 행보

성배를 얻어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로 한 세이버는, 그 첫 번째 시도로 4차 성배전쟁의 서번트로 참가하였다. 자신을 성유물로 소환한 마스터 에미야 키리츠구와 방침도, 성격도 모두 극명하게 엇갈려 있어, 키리츠구를 따라온 아이리스필 폰 아인츠베른이 마스터 대행을 한다. 이는 마스터의 정체를 감추는 속임수로도 작용했다.  영체화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반인으로 위장하고 다니며, 평상복은 아이리스필 폰 아인츠베른의 취향으로 남장하고 다닌다.

그렇게 참가한 4차 성배전쟁에서 세이버는 '다른 서번트에게 진 일이 없다.'라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의 발언에 부합하듯  고뇌와 고생 속에서 '지지 않을 정도로만' 당했다. 마스터에게는 일방적으로 무시당하고, 캐스터(질 드 레)에게 잔 다르크로 오인되어 괴롭힘 당하고, 라이더(이스칸달)와 아쳐(길가메쉬)에게는 왕의 그릇이 없다고 무시당하고, 그나마 마음이 통하는 적수였던 랜서(디어뮈드 오 디나)는 자신의 마스터의 계략에 넘어가 자살, 그리고 자신의 신하 버서커(랜슬롯)에게 실컷 두들겨 맞는다. 최후에는 게이트 오브 바빌론에 일방적으로 당한 상태로 아쳐(길가메쉬)의 터무니없는 구혼을 맞이함과 동시에 그 순간 나타난 에미야 키리츠구의 령주로 소성배를 자신의 손으로 파괴한 채 소멸하여 캄린의 언덕에서 자신에게는 왕이 될 자격이 없다고 한탄한다. 작가 우로부치 겐이 세이버 피규어를 놓고 사죄할 정도의 파괴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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