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사키에 (SATOU SAKIE)|佐藤早紀絵

서큐버스이며 1화(4월 봄)에서 새로 수학교사로 부임하며 등장했다. 미인에 몸매가 좋아 여학생에게서도 '꾸미면 좋을텐데'라는 말을 들을 정도지만 최음을 걸어버리는 서큐버스의 성질 때문에 항상 수수한 차림(뿔테안경, 져지, 꽁지머리 등)으로 꾸미고 다니며 무의식적으로 최음을 걸지않도록 항상 조심하지만 수면시(졸거나 선잠만 자도)에는 주변 사람들에게 음몽을 꾸게 만들어 버리는지라 집은 외딴곳의 낡은 빌린집이고 출근은 첫차, 퇴근은 막차로만 다니고 잠은 집에서만 자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런 생활의 불편함도 있지만 자신의 최음을 걸어버리는 체질 때문에 결혼은 커녕 연애라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최음 때문에 자신에 대한 호의는 가짜가 되어버린다는 것. 그러던 중 학교에서 잠기운으로 피곤해하며 걷다가 넘어질 뻔하자 타카하시가 손을 잡아줬는데 신체 접촉을 했음에도 태연해보이는 모습을 보고 '저 사람이라면 연애에 있어서 대등한 입장이다'라는 생각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하지만 타카하시는 겉으로 평정을 유지하고 있었을 뿐 속으로는 매우 동요했으며 사키에는 타카하시가 성욕이 옅어서 최음에 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데미를 자세하게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키에에 대한 배려로 최음에 걸리지 않은 것처럼 보이도록 한 것이었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고는 '타카하시 선생님이 나에게 두근대고 있었다'라는 생각에 혼란해하며 매우 두근거림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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