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자와 니지미 (ANAZAWA NIJIMI)|穴沢虹海

국민 아이돌 그룹 "이누아소비"[1]의 치와와 담당이자 가장 인기 많은 멤버[2], 예명은 니지밍. 취미로 만든 "엉덩이 사과" 굿즈가 정식 발매되어 대히트하기도 했다.

아이돌에 별로 관심 없을 것 같은 아야와 츠유노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다고 할 정도로 국민 아이돌. 그리고 마법소녀이다. 미카도라는 마법소녀와 친구였으나, 둘이서 노래방에 갔다가 니지미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미카도는 매지컬 헌터에게 끔살 당했고, 그후로 매지컬 헌터를 죽인다는 원한에 사로잡혀 있었다.

매지컬 헌터를 찾기 위한 정보를 입수하기 위하여 아야와 츠유노의 학교에 전학올 정도. 참고로 대외적으로는 학업에 열중하기 위하여 아이돌을 그만 둔다고 둘러댄 모양.[3]

보유 스틱은 언령 팬티.[4] 이름 그대로 입으면 말한대로 모두가 움직여준다는 사기템,눈의 문장은 렌즈로 감추고 팔의 문장은 파우더로 숨기고 있다고. 하지만 한번 입고서 명령을 내릴때만 문장이 나오고 벗어도 명령은 지속된다고 하니 별로 들킬 일은 없다고 한다. 다만 단점이 있는데 말을 끝까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작중에서 시오이 리나가 전학오자 빡돌아서 마법을 사용해 죽이려고 했으나 '너 같은 건 죽어 버'에서 야츠무라가 서둘러 입을 막은 탓에 불발로 그쳤다.

니지미의 스틱은 능력이나 소지하기는 다른 스틱에 비하면 좋지만 무의식적으로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는 것 자체가 능력이 발동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스틱에 비해서 사용하는 빈도가 더 높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한 때 아야의 오빠 카나메에게 한눈에 빠져버려[5] 그에게 스틱까지 본의 아니게 넘기게되고(?!) 그가 팬티를 입게되어서 지배를 받아 완전히 이용당하는데 신캐인 스이렌지 키요하루의 능력으로 정신을 차리게된다 이에 자신이 이용당한 걸 깨닫자 격분하여 카나메에게 달려들지만 당시 아야를 죽이려고 칼을 들고있던 그에게 소리를 박박질러대며 달려가자 그만 칼에 베이고 전신을 관통당하고 만다. 죽기 전 최후의 발악으로 근처에 있던 병을 깨뜨려 카나메의 목을 부숴버리고 미소를 지으며 최후를 맞이한다.

작중에서 제대로 사망이 확인이 된 최초의 마법소녀다. 시즈쿠메 사리나의 경우에는 나나에게 한 번 죽었지만 그 이후 멀쩡히 살아있었다. 하지만 니지미의 경우에는 제대로 사망이 확인되었다.

이후 츠유노의 언급으로 보면 외부의 상처를 모두 치료하여 병원에 넘겼다고 한다. 방송에서 사망소식을 전할때는 심장발작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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