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사키 사요코|黒崎沙夜子

생일 10.17

혈액형 AB

신장 160cm

나루타키 장 5호실에 살고 있으며 아사미(朝美)의 엄마. 무기력하고 네거티브하며 음침함. 마음이 약해지거나 할 때 자살하려고 하는 버릇이 있지만 악운에 엄청나게 강해 자살은 항상 미수로 끝난다(애니메이션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자살 버릇은 도망가려는 버릇으로 변경되어 있다). 길 찾는 감각이 전혀 없으며 가만히 놔두면 금세 잠들어 버린다. 유일한 삶의 보람은 아사미. 먹는 것과 아사미에 대한 일 이외에는 자기 스스로 움직이는 일은 거의 없다. 기본적으로 취미도 없지만 생활력에 전혀 관계없는 일(체스, 바이올린, 조각)에는 재능이 있다. 조각에 대한 재능은 조각가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새 먹이’, ‘쿠로사키 아사미’, ‘코즈에 생일 선물로 만든 나루타키 장 모형’이 있다.
미나즈키(水無月) 가에서 남편인 쿠로사키(이름 불명)와 결혼하기 위해 뛰쳐나온 이후 본가와는 절연상태에 있었고 집을 뛰쳐나온 직후 남편인 쿠로사키가 사고로 사망 혼자서 아사미를 키웠다(하지만 아사미가 사요코를 돌본 걸로 보인다.). 그 이후 우연히 사요코를 발견한 동생 미나즈키 마히루(水無月まひる)와 메이드 타치바나(タチバナ)에 의해 미나즈키 가로 강제 전송되어 아버지와 화해하게 된다. 또한 미나즈키 가와 아사미와의 관계도 인정받아 이후는 서로의 집에 놀러가거나 축제(마츠리:祭り)에 같이 가기도 한다. 나루타키 장의 냉장고는 공동 사용이고 그 중에서 시라토리의 음료수를 멋대로 꺼내 마시는 등 먹을 것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 것도 별로 분간하진 않는 것 같다. 좋아하는 음식은 물 양갱(水羊羹:みずようかん). 타마미의 말로는 ‘생활력도 없는 전형적인 안 되는 인간’이라는 말도 듣지만 피가 이어지지 않은 아사미를 친자식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은 훌륭한 ‘어머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미 죽은 남편에 대해서 변함없는 사랑을 지니고 있으며 아사미가 시라토리에 대해서 상담한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된 뒤 땡땡이치는 버릇이나 자살하려는 버릇을 서서히 고쳐나가고 있다.
최종화에서는 목공예품을 만드는 토비타 하루카(鳶田 遙)와 함께 목공예품을 만들어 판매해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조금씩 사들이고 있는 가구가 늘어나고 종이 박스의 수가 점점 줄어드는 걸로 봐서는 조화를 만들거나 인형 눈을 붙이는 것 같은 부업은 이제 하지 않는 것 같다. 마호타로에서는 THE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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