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타 카나에 (SUMITA KANAE)|澄田花苗 (すみた かなえ)
다카키와 가고시마의 다네가 섬에서 같은 중학교 급우가 된 여자 아이. 가족은 부모와 언니 한 명이다. 중학교 2학년 봄에 처음 만난 그 날부터 도쿄에서 전학 온 다카키에게 다른 남자아이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그를 좋아하게 된다. 고등학교도 다카키와 같은 고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마음 먹어 필사적으로 공부해 합격을 했지만,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지금까지 고백하지 못한다. 내면에 정열을 감추는 타입으로 오직 다카키를 계속 생각한다. 자신의 장래가 정해지지 않아 불안을 느끼고, 자신 있던 서핑에서도 계속 파도에 올라서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진다. 자신감을 되찾고 다시 파도에 올라서게 된 때, 다카키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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