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브랜델리 (ERIKA BLANDERII)|エリカ・ブランデッリ

나이 16

유럽주를 무대로 하는 템플기사단의 후예 '적동흑십자'의
일원이며, 조직을 대표하는 자리인 '대기사'
 동시에'붉은악마(디아블로롯소)"의 이명을 가지는 여기사.
고도가 우르스라그나를 살해하는 자리에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사랑에 빠진다.
이후 고도의 애인을 자칭, 사랑을 밀어부치며 대쉬중.
신,마왕(캄피오네),신수,마물,괴수,등등 조용히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고도에게 온갖 재난을 몰고오는 소녀.
성격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세상은 자기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 라는 듯한 사고방식의 소유자.
고도 왈 '악마의 미소를 가진 악마'
기본적으로 무시무시하게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며 그에 못지않은
놀라운 유능함을 소지하고 있으며,
더불어 그 유능함을 고도를 놀려먹는데 대부분 쓰고있다.
다만 기사로서의 그녀는 머리를 쓰는 잡스런 승부보다
정면대결을 선호하는 호한에 가까우며 중요한순간에 항상
고도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네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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