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 (SABER)|セイバー
유명한 잉글랜드의 아서왕. 남장을 하고서 자신의 국가를 부흥시켰으나, 내분으로 나라는 엉망진창, 자신은 죽을 위기에 처한다. 이를 자신의 책임으로 여긴 아서왕은 '역사의 수정'이라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아라야의 억지력에게 자신의 사후를 수호자로 팔아넘기고 반쪽짜리 영령이 된다. 그래서 그녀는 언제나 죽기 직전에 멈춰 있으며, 자신의 소원을 이룰 때까지 성배가 출현하는 장소에 출현한다. 여기에 자신이 성배를 얻을 의지를 상실하면 계약은 해지되고 죽기 직전으로 되돌아와 순리에 맞게 죽는다는 것이 억지력과의 계약 내역. 그 계약에 따라 아르토리아는 세이버로서 후유키 시의 4차 성배전쟁, 5차 성배전쟁에 연달아 소환된다.
육체 나이는 칼리번을 뽑은 순간 멈췄다. 뽑은 시점에서 본편의 에미야 시로보다 한 살 아래였다. 에미야 시로를 닮아 직선적이고 매우 성실하다. 육체 나이에 걸맞는 소녀다움은 기사의 긍지로 감추고 있으나, 이를 벗어내면 또래 소녀와 다를 것 없는 일면을 가진다. 국가의 왕으로서 필요한 카리스마는 충분하지만 , 융통성 없고 누군가 사이에서 중재하는 쪽에는 소질이 없다. 재능 없는 위원장 스타일이라나. 왕일 적에는 '왕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감정을 버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무사하며 전장의 선두에 서서 싸우는 백성이 바라는 강한 왕으로 군림했다.
본편이 발매되고 나서 만들어진 팬디스크, 스핀오프 작품에서는 극도의 식탐 계열 캐릭터로 그려진다. 본편에서도 그런 기미가 살짝 보이기는 했지만 , 2차 창작물에서 그 정도가 커져서 팬디스크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 와서 공식 설정으로 정착해 버렸다.
보구는 엑스칼리버,칼리번,아발론
육체 나이는 칼리번을 뽑은 순간 멈췄다. 뽑은 시점에서 본편의 에미야 시로보다 한 살 아래였다. 에미야 시로를 닮아 직선적이고 매우 성실하다. 육체 나이에 걸맞는 소녀다움은 기사의 긍지로 감추고 있으나, 이를 벗어내면 또래 소녀와 다를 것 없는 일면을 가진다. 국가의 왕으로서 필요한 카리스마는 충분하지만 , 융통성 없고 누군가 사이에서 중재하는 쪽에는 소질이 없다. 재능 없는 위원장 스타일이라나. 왕일 적에는 '왕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감정을 버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무사하며 전장의 선두에 서서 싸우는 백성이 바라는 강한 왕으로 군림했다.
본편이 발매되고 나서 만들어진 팬디스크, 스핀오프 작품에서는 극도의 식탐 계열 캐릭터로 그려진다. 본편에서도 그런 기미가 살짝 보이기는 했지만 , 2차 창작물에서 그 정도가 커져서 팬디스크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 와서 공식 설정으로 정착해 버렸다.
보구는 엑스칼리버,칼리번,아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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