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 (SUZUMIYA HARUHI)|涼宮 ハルヒ (すずみや ハルヒ)

명석한 두뇌에 미모까지 겸비한 SOS단 단장.

무슨 일이든 실수 없이 완수하며, 승부욕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평범한것을 싫어하며 모든 자기 마음대로 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인 성격.


스즈미야 하루히의 능력스즈미야 하루히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실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하루히의 능력이 나타난 몇가지 예는 다음과 같다.

영화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에피소드 00'
하루히는 미쿠루에게 파란색, 회색 등 여러 가지 색의 렌즈를 사주는데 이것을 보고 하루히는 '뭔가 대단한 것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한다. 미쿠루는 나가토와 싸우던 중 미쿠루빔을 쏘게 되는데 실제로 레이저를 비롯한 '대단한 것'이 발사된다.
촬영시 샤미센이라 하는 고양이가 촬영에 동원되는데 하루히는 고양이가 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자 실제로 고양이가 말을 한다.
촬영 날짜는 가을인데 영화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코이즈미 이츠키와 아사히나 미쿠루가 걷고 있는 거리에는 벚꽃이 만발해 있다.
하루히가 회색 비둘기가 흰색 비둘기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다음날 회색 비둘기들의 털이 흰색으로 모두 바뀐다.
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하루히가 쿈에 의해서 '이것은 모두 뻥' 이라고 선언한 순간, 이 이상현상들은 원래대로 되돌아간다.
아마추어 야구대회에 참가한 SOS단은 타자 순서를 제비뽑기로 정하게 되는데 하루히는 쿈이 4번 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쿈은 4번 타자로 뽑힌다.
하루히 주위에 코이즈미 이츠키, 아사히나 미쿠루, 나가토 유키가 모인 것은 하루히가 "우주인, 미래인, 초능력자"를 원했기 때문이다.
하루히가 폐쇄공간에 들어갔을 당시 유일하게 쿈만이 함께 가게 되었는데 이는 하루히가 함께 있고 싶은 사람으로 쿈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아사히나 미쿠루에 의하면, 하루히가 키타고 문예부 회지에 투고한 'SOS단을 존속시키기 위한 대책'은 자신들 미래인의 시간이동능력의 밑바탕이 되는 이론의 기초이며, 미래에선 누구나 배우는 것인데 그 때까지 원작자가 밝혀지지 않았었다고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것들의 인과적 연계성은 스즈미야 하루히가 특이체라고 생각하는 3개 단체의 일방적인 주장과 거기에 설득당한 쿈의 관점에서만 정의되는 것이지 실제로 스즈미야 하루히가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밝혀진 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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