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달로스 (DAEDALUS)|ダイダロス
어릴 적부터 언제나 토모키의 꿈속에서 말을 걸어오는 날개달린 소녀로, 이카로스 등의 다른 시냅스인과는 달리 날개가 2쌍으로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처음에는 ‘하늘에 붙잡혔어’ 등의 추상적인 말만을 하였지만, 이카로스가 내려온 이후부터는 그녀를 맡기거나 위험을 알리는 등의 구체적인 말을 하기 시작했다. 이카로스 등을 만든 과학자로, 행복하게 지내는 이카로스 들이나 토모키를 말려들지 않게 하기 위해 도움을 요구하는 것을 그만두고 있지만, 그녀들을 딸이라 부르며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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