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미네 다이키 (AOMINE DAIKI)|青峰大輝
'기적의 세대'의 에이스 입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날카로운 눈매에, 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자의식 과잉인 기적의 세대 중에서도 최고봉.
이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대사는 바로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나뿐이야".
매우 건방지며 훈련도 대부분 불참하고 낮잠을 자고 시합에도 항상 지각합니다
동료들 또한 알게 모르게 그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제대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은 옛 동료인 기적의 세대나 소꿉친구인 모모이 정도뿐입니다
물론 '기적의 세대'의 에이스답게 그런 건방진 행동이 용납될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 경기 50점 이상은 당연한 것이고, 80점 이상 득점한 적도 꽤 있는 모양입니다
중학 시절에는 겨우 42점 넣었다고 최악이라고 자평한 적도 있다네요..
중학 시절엔 기적의 세대 중에서도 가장 농구를 사랑하는 소년이었으며
지금의 껄렁껄렁한 모습과는 다르게 이 때는 인상 자체도 굉장히 선량했고 쾌활한 성격이었습니다
[출처] [만화소개] 쿠로코의농구|작성자 햐쿠메
까무잡잡한 피부에 날카로운 눈매에, 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자의식 과잉인 기적의 세대 중에서도 최고봉.
이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대사는 바로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나뿐이야".
매우 건방지며 훈련도 대부분 불참하고 낮잠을 자고 시합에도 항상 지각합니다
동료들 또한 알게 모르게 그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제대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은 옛 동료인 기적의 세대나 소꿉친구인 모모이 정도뿐입니다
물론 '기적의 세대'의 에이스답게 그런 건방진 행동이 용납될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 경기 50점 이상은 당연한 것이고, 80점 이상 득점한 적도 꽤 있는 모양입니다
중학 시절에는 겨우 42점 넣었다고 최악이라고 자평한 적도 있다네요..
중학 시절엔 기적의 세대 중에서도 가장 농구를 사랑하는 소년이었으며
지금의 껄렁껄렁한 모습과는 다르게 이 때는 인상 자체도 굉장히 선량했고 쾌활한 성격이었습니다
[출처] [만화소개] 쿠로코의농구|작성자 햐쿠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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