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코 리드먼 (YOMIKO READMAN)|読子 リードマン (よみこ・リードマン)
종이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만들어낼수 있는 특수 능력자로 대영도서관 특수공작부 에이전트로서의 코드네임은 "더 페이퍼"이다. 엄청난 독서광에 책 수집광으로, 평소 임무가 없을시에는 산휴 대리교사 같은것을 하면서 돈을 벌고있다. 코믹판에서는 19대 The Paper인 요미코 리드먼은, 그녀의 스승이자 연인이었던 18대 The Paper인 도니 니카지마를 죽임으로 현재의 자리에 올랐다고 되어있다. 그녀가 쓰고 있는 안경은 니카지마의 안경으로 그녀가 그의 추억을 기억하게 하는 매개체와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그의 안경을 쓰고 독서함으로써, 좋은 책을 그도 같이 볼 수있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소중히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푼수 기질도 다분한 그녀는 책에 관한 일이라면 앞뒤 가지리 않고 덤벼들어, 정작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지라, 자신이 좋아하는 고교생 작가인 스미레가와 네네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판 1부에서 보면 사방에 붙여놓은 쪽지에 네네네(어쩌면 꼭!꼭!꼭!이라는 뜻일지도)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푼수 기질도 다분한 그녀는 책에 관한 일이라면 앞뒤 가지리 않고 덤벼들어, 정작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지라, 자신이 좋아하는 고교생 작가인 스미레가와 네네네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애니메이션판 1부에서 보면 사방에 붙여놓은 쪽지에 네네네(어쩌면 꼭!꼭!꼭!이라는 뜻일지도)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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