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그 태너 (GEORGTURNER)|ゲオルク·ターナー

아데프트 12사도 중 1명. 코발트를 다루는 퀘이사. 'γ-ω(감마-오메가)'라는 이명을 가졌다. 반지에서 감마선 레이저를 자유자재로 방사하는 게 가능하다. 프로이센 귀족의 후예로, 강한 선민사상의 소유자. 지타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카챠를 여왕으로 맞아들여 자신들의 계획에 동참시키려고 하지만 그녀가 결별했기 때문에 계획이 파토나고, 임전체제로 들어가지만 직전에 섭취한 마후유의 '검의 소마'에 몸이 적응하지 못하고 폭주, 거대한 쌍두 독수리의 모습이 된다. 신성 로마 제국을 부활시키고 싶었던 형제의 소망대로 제국의 상징인 쌍두 독수리가 된 것이다. 쌍두 독수리가 된 이후에는 여기저기에 제 멋대로 입에서 감마선 레이저를 내뿜다가 샤샤에게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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