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키 (FRANKY)|フランキー
본명은 커티 프람, 밀짚모자 해적단의 조선공. 자신이 만든 사우전드 써니 호에 조선공으로 타고, 그 배가 바다의 끝에 다다른 모습을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신의 몸을 개조하고 무기로 만들었다. 흉악한 양아치처럼 생겼어도 실상은 인정 많고 눈물도 많다. 강철 육체와 몸에 달린 다양한 총포화기 등의 병기를 사용한다. 콜라를 연료로 사용해서 콜라병을 숨길 수 있는 공간이 몸 속에 있다. 현 현상금 9400만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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