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테 마리이 (BURATEI MARI)|蕪羅亭魔梨威 (ぶらてい まりい)
주위에서는「마리 양」이라고 불리고 있다.
본 작품에서 진행 겸 딴죽 역으로 에도 사투리처럼
남자 같은 말투를 쓰지
(여장남자 의혹을 가지고 있다)만, 본인은 토쿠시마현 출신
딴죽이 많은 한 편, 다소 허세를 부리고
쉽게 넘어가는 성격 때문에, 주위의 언동에
반격 당하기 쉬운 부분도 있다.
노래를 잘 못 부르는 게 컴플렉스. 여자다운 태도를 하는 걸 잘 못 해서,
무릎을 꿇고 있으면 다리의 용수철 효과로 튀어오른다.
스타일은「꼬맹이」같다.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님.
본 작품에서 진행 겸 딴죽 역으로 에도 사투리처럼
남자 같은 말투를 쓰지
(여장남자 의혹을 가지고 있다)만, 본인은 토쿠시마현 출신
딴죽이 많은 한 편, 다소 허세를 부리고
쉽게 넘어가는 성격 때문에, 주위의 언동에
반격 당하기 쉬운 부분도 있다.
노래를 잘 못 부르는 게 컴플렉스. 여자다운 태도를 하는 걸 잘 못 해서,
무릎을 꿇고 있으면 다리의 용수철 효과로 튀어오른다.
스타일은「꼬맹이」같다.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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