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시 텟페이 (KIYOSI TAPAI)|木吉鉄平

세이린 창설멤버 가운데에서도 창설을 주도하고, 한시기 엇나갔던 휴가를 되돌렸으며, 또 비협조적이던 아이다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 인물. 거의 전통이 될 기미인 옥상에서 소리지르기도 그가 고안했다.


1년 아래인 기적의 세대에 가려졌지만 그들만 없었다면 충분히 시대를 주름잡을 천재라고 불렸을 '무관의 오장'의 일원으로 통칭 철심.


성격적으로는 상당히 괴짜.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치게 느긋해서 나사 하나 빠진 듯하고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도 하고 상황을 좋을 대로 파악하기도 하는 등 초 마이페이스.[1] 기적의 세대보다는 못해도 꽤 명성이 자자해서 슈토쿠 등 농구명문고에서 러브콜이 왔던 것을 키워주시는 조부모댁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세이린에 들어갔다가 농구부가 없자 제 손으로 만든 기인이다. 니가 서태웅이나 타지마나 엔도냐?! 그러나 얼핏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아도 실은 생각이 깊고 어른스러우며 특유의 리더쉽으로 세이린의 급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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