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토가미 쿠로 (YATOGAMI KUROU)|夜刀神狗朗 (やとがみ くろう)
항상 검을 차고 다니는 차가운 인상의 미소년. 이름은 야토노카미(夜刀神) 따왔다.전 주인이였던 미와 이치겐의 예언이 담긴 레코더를 항상 들고다니는데 이걸 이정표라고 부르며 신기하게도 누를 때 마다 정확하게 필요한 말이 나온다. 주인에 대한 엄청난 빠심을 갖고 있는 듯. 시로가 레코더에 대해 물어보자 미와 이치겐의 미담을 줄줄 이야기하는데 정작 시로의 반응은 키모이.
차고 있는 검도 원래는 미와 이치겐의 것이었다. 이름은 '코토와루'. 주인의 명을 지키기 위해 시로를 죽이려던 일을 제외하고는, 검을 뽑지 않는 듯.
차고 있는 검도 원래는 미와 이치겐의 것이었다. 이름은 '코토와루'. 주인의 명을 지키기 위해 시로를 죽이려던 일을 제외하고는, 검을 뽑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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