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스 빅토리아 (SERAS VICTORY)|セラス・ヴィクトリア
경찰이었으나 첫 화에서 체더즈 마을의 흡혈귀 목사를 잡으러 가다가 오히려 그 목사의 구울들의 습격을 받고 동료들이 전멸, 살아남기 위해 흡혈귀가 된다.아카드에 의해 흡혈귀가 된 후 영국 국교 기사단 헬싱에 소속되어 아카드의 부하로 살아간다. 생전의 직업도 여경이었기 때문에 별명도 "여경". 작품 중반까지도 피를 마시지 못했고, 자신의 처지에 당황하는 모습도 곧잘 보였기에 아카드한테 "너 같은 겁쟁이가 이름으로 불릴 자격이 있냐? 너 같은 걸 부르는 데에는 여경이면 충분해."라며 무시당했다. 나중에 세라스가 자신의 의지로 피를 마시고 한 사람의 흡혈귀가 되자 아카드는 비로소 그녀를 '여경'이 아닌 '세라스'라고 부르며 인정하였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