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 준위 (SCHRODINGER)|シュレディンガー

이름의 유래와 능력상 모티브는 슈뢰딩거의 고양이. 그탓에 온갖 인외군상이 모여있는 최후의 대대 중에서도 네코미미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작가 공인 쇼타 캐릭터."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가 말버릇이며, 런던에서 아카드의 권총에 머리가 개발살난 후 이후 멀쩡히 살아있는 상태로 남미에서 나타난다거나, 죠린 블릿츠 중위가 능력으로 세라스 빅토리아의 기억을 더듬을 때도 나타나 소령의 전언을 전하고 그 외에도 죽었다가 얼마뒤 멀쩡한 모습으로 살아나는 등 굉장히 이해하기 힘든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