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료타 (SAKAMOTO RYOUTA)|坂本竜太
22살. 게임광니트, 매일 부톰게임이나 하는 폐인이지만, 게임회사인 티라노사우르스 재팬에 입사를 희망하며 무보수 디버깅 작업에 지원하고 선배에게 굽신거리는 등 나름대로 노력을 한다. 문제는 어머니에게 그러한 사실을 제대로 얘기하지 않았기에, 어머니의 눈에는 그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게임에만 몰두하는 것으로밖에 안 보였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을 부양하는 아버지의 얼굴에 진짜 아버지도 아니면서 부모 행세 하지 말라며 주먹을 휘둘러 다치게 한다. 그렇게 가족간의 대화를 통한 이해도 없이 2년, 자신의 남편은 정리해고를 당했으면서도 가족에게 말하지 않고 노력하는데, 아들은 직업도 없이 게임만 하고, 심지어 그런 남편에게 주먹까지 휘두르니... 심약한 어머니는 그 원망에 휩쓸려 아들을 정체모를 조직에 넘긴다. 그리고 손목을 그은 뒤 욕탕에 담궈 자살을 한다. 누구 탓 할 것없이, 가족간에 대화가 단절되었기에 일어난 비극이었다. ~ 부톰 실력은 대단하며 전세계에서 일본인으로서는 유일하게 10위안에 든다. 어느날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에게 납치되서 비행기안에서 납치된 사람들끼리 실제로 부톰게임을 하며 서로 죽이라는 것에 대해서 게임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거냐고 대들지만 머리에 전기충격기를 맞고 기절한 상태에서 낙하산에 태워져 무인도에 불시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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