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카제 치하루 (HARUKAZE CHIHARU)
하쿠오 학원의 서기로서 안경을 쓴 쿨한 느낌의 여자아이로 통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 모르게 아이자와 사쿠야의 메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이때의 예명(...)은 하루.
메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계기는 아버지 회사가 도산할 위기에 위기에 처해서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살림에 보탤까 했는데 기왕 할 거 귀엽고 예쁘고 보람 있는 일을 하려고 생각하던 도중에 아이자와 가에서 개업한 메이드 카페가 눈에 들어온 것이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을 했지만 자신의 평소 이미지를 생각해 망설였다. 그러나 곧 아버지 회사가 도산하면 어차피 지금 학교는 더 못 다닌다고 생각해 메이드 알바에 지원. 그러나 아버지 회사는 융자해줄 사람을 찾아서 도산하지 않았다. 이에 그녀는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눈에 덜 띈다는 이유도 있어서 사쿠야의 전속 메이드가 된 것이다.
다른 사람들 모르게 아이자와 사쿠야의 메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이때의 예명(...)은 하루.
메이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계기는 아버지 회사가 도산할 위기에 위기에 처해서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살림에 보탤까 했는데 기왕 할 거 귀엽고 예쁘고 보람 있는 일을 하려고 생각하던 도중에 아이자와 가에서 개업한 메이드 카페가 눈에 들어온 것이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을 했지만 자신의 평소 이미지를 생각해 망설였다. 그러나 곧 아버지 회사가 도산하면 어차피 지금 학교는 더 못 다닌다고 생각해 메이드 알바에 지원. 그러나 아버지 회사는 융자해줄 사람을 찾아서 도산하지 않았다. 이에 그녀는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눈에 덜 띈다는 이유도 있어서 사쿠야의 전속 메이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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