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 (GUTS)|ガッツ

출생부터가 심상치 않은데 시체가 되어 매달린 어머니 밑에서 죽지않고 태어나 함께 용병단에게 주워져 자랐다.
자신을 키워준 용병 감비노의 수발을 들며 어찌어찌 성장했으나,
성장기 때부터 전장에서 용병과 함께 뒹군지라 인생 자체가 전쟁과 싸움으로 점철되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키보다 더 큰 칼을 휘두르며 단련했다.
그 때문에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부터 이미 철관 수준의 대검을 들고 싸우게 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보통 인간은 아예 들 수 조차도 없는 거검(巨劍) 드래곤 슬레이어를 주 무기로 사용하게 된다.

감비노를 아버지로 여기며 그에게 외면받아도 헌신을 다하였으나,
그가 자신을 도노반에게 팔았다는 사실을 밝히며 죽이려 드는 통에 어쩌다 그만 감비노를 죽이게 되고 만다.
그 뒤 용병단에서 도망쳐나온 뒤 목표의식 없이 용병으로 되는 대로 살며 전장터를 나도는 신세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리피스에게 패해 매의 단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야망과 의지에 감화되어 삶의 의지와 인간성을 갖게 되었으며,
최종적으로는 그리피스가 샬로트 공주와 대화하면서 말한 친구의 의미를 듣고 자신의 의지로 살아나가기로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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