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드 (ZODD)|ゾッド
일명 불사신 조드 or 노스페라투 조드.
수백 년 동안 살아왔다고 전해지는 용병계의 전설. 엄청난 거구에 참마도를 주 무기로 쓴다. 그 실체는 사도 중에서도 단연 최강 클래스에 속하는 사도로서 인간의 모습에서 변신하면 흑표범같이 생긴 머리에 커다랗고 구부러진 소뿔에 두 장의 거대한 박쥐날개, 그리고 날카로운 발톱 등 마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매의 단의 공격 목표였던 성에서 홀로 병사들을 유린하고 있었다. 상황을 모르고 기다리고 있다가 동료가 죽은 걸 보고 현장에 찾아온 가츠는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나, 검 자체만이라면 앞선다는 점에 착안한 가츠가 자신의 대검의 리치를 이용해 조드의 검과 격돌시 마찰시켜 잘라내 몸에 칼이 박히게 된다. 300년동안 인간으로서 처음 받아보는 공격에 감탄하며 사도로서의 본모습을 드러내 가츠를 공포에 빠지게 했고, 일방적으로 몰아부친다. 그 뒤 끝을 내려다가 그리피스가 이끌고 온 지원군의 공격을 받고, 그리피스의 부축을 받고 빠져나가려는 가츠 앞을 막아선다. 이후 가츠와 그리피스의 협공으로 팔과 꼬리가 잘려나가지만 거리낌없이 가츠와 그리피스를 벽에 내팽개친다.
허나 끝을 내려는 순간 그리피스 목에 걸린 진홍의 베헤리트를 보고, 가츠에게 이 남자의 야망이 무너지는 순간 네게 피할 수 없는 죽음이 찾아올 거란 예언을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난다.
수백 년 동안 살아왔다고 전해지는 용병계의 전설. 엄청난 거구에 참마도를 주 무기로 쓴다. 그 실체는 사도 중에서도 단연 최강 클래스에 속하는 사도로서 인간의 모습에서 변신하면 흑표범같이 생긴 머리에 커다랗고 구부러진 소뿔에 두 장의 거대한 박쥐날개, 그리고 날카로운 발톱 등 마수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매의 단의 공격 목표였던 성에서 홀로 병사들을 유린하고 있었다. 상황을 모르고 기다리고 있다가 동료가 죽은 걸 보고 현장에 찾아온 가츠는 압도적으로 밀어붙이나, 검 자체만이라면 앞선다는 점에 착안한 가츠가 자신의 대검의 리치를 이용해 조드의 검과 격돌시 마찰시켜 잘라내 몸에 칼이 박히게 된다. 300년동안 인간으로서 처음 받아보는 공격에 감탄하며 사도로서의 본모습을 드러내 가츠를 공포에 빠지게 했고, 일방적으로 몰아부친다. 그 뒤 끝을 내려다가 그리피스가 이끌고 온 지원군의 공격을 받고, 그리피스의 부축을 받고 빠져나가려는 가츠 앞을 막아선다. 이후 가츠와 그리피스의 협공으로 팔과 꼬리가 잘려나가지만 거리낌없이 가츠와 그리피스를 벽에 내팽개친다.
허나 끝을 내려는 순간 그리피스 목에 걸린 진홍의 베헤리트를 보고, 가츠에게 이 남자의 야망이 무너지는 순간 네게 피할 수 없는 죽음이 찾아올 거란 예언을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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