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신 (EMMA SHEEN)|エマ シーン

티탄즈의 중위로 전선에 처음 모습을 보였지만 티탄즈의 일원으로 남기에는 너무 순수함을 많이 간직하고 있었다. 바스크 중장의 비열한 인질극과 싸이드 1에서의 참혹한 가스살상을 본 그녀가 에우고로 전향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일이었을 것이다. 처음에는 보호 감시의 입장이었으나 차차 헨켄의 신뢰를 얻어 릭 디아스의 파일럿, 건담 MK-Ⅱ의 파일럿으로 대단한 전과를 올렸지만 결국 마지막 전투에서 까미유의 팔에 안겨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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