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켄 베케너 (HENKEN BEKKENER)|ヘンケン ベッケナー

아가마의 함장이었다가 브라이드 노아가 온 뒤 자리를 내주고 라뎃슈의 함장이 되었다. 털털하고 선이 굵은 남자로 점점 에마에게 보통 이상의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았다. 뛰어난 결단력과 호탕함으로 따르는 사람들이 많다. 마지막 전투에서 위기에 빠진 에마를 구하기 위해 라뎃슈를 지나치게 접근전 지역까지 몰고 들어갔다가 브릿지가 함브라비에게 공격당하는 바람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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