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크 옴 (BASK OM)|バスク オム

티탄즈의 일선 사령관이라고 할 수 있는 남자.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30반치의 독가스 살포도, 까미유 부모의 인질극도 그의 작품이다. 부하들에게 따뜻한 편이 아니라 심복이라고 할만한 사람은 없으며 그때 그때 아랫사람을 적절하게 부리는 편이다. 시로코에 이어 도고스기아를 지휘했으나 시로코대의 공격을 받아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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