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티머스 시로코 (PAPTIMUS SCIROCCO)|パプテマス シロッコ

목성에서 쥬피트리스를 타고 온 사나이. 천재이며 야심가로 티탄즈에 가담하지만 결국은 티탄즈를 차지하고 만다. 자신이 만든 모빌슈쓰를 전선에 대거 투입하여 판세를 바꿔놓았고, 제리드와 마우아, 사라, 레고아 등 엘리트 파일럿을 자신에게 끌어들여 세력을 키웠다. 뉴타입의 세상을 원했던 것 같지만 결국은 구 지온의 기렌 쟈비가 바랬던 것 같은 일그러진 세상을 꿈꾸었던 모양이다. 스스로는 중력에 혼이 이끌리는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사명을 맡았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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