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레 도니 (SALVATORE DONNIE)|サルヴァトーレドニー
이탈리아의 캄피오네이며 고도 인생 최대의 웬수 쿠사나기 고도가 우르스라그나를 죽이고 그 권능을 찬탈하기 전에는, 가장 젊은 캄피오네였던 24세의 미청년. 세리에A 팬인 작가의 특성상 이 인물의 이름은 아탈란타, 삼프도리아 등을 거쳤으며 2002 한일 월드컵에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참가한 미드필더 크리스티아노 도니에서 따왔을 것으로 추정
성격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바보, 멍청이, 얼간이, 걸어다니는 화약고 등. 쉽게 말해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 수 없는 폭탄 같은 남자다
성격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바보, 멍청이, 얼간이, 걸어다니는 화약고 등. 쉽게 말해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 수 없는 폭탄 같은 남자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