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심슨 (BART SIMPSON)
풀 네임은 바솔로뮤 조조 심슨(Bartholomew Jojo Simpson). 심슨 가족의 장남이며 광대 크러스티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10살 소년이다. 혈액형은 Rh- O형이고, 심슨 가족 중 유일한 왼손잡이이다. 바트는 샴쌍둥이로 태어났다(할로윈 특집에서). 다른 한쪽은 휴고 심슨. 샴 쌍둥이라고는 하지만 옆구리만 살짝 붙어서 태어난 샴쌍둥이인 관계로 분리수술이 매우 쉬웠다. 공부를 못하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스케이트 보드 타는 기술은 천재적이다. 스프링필드 초등학교 교장 시모어 스키너와는 항상 천적이다. 놀라운 일이 있을 때 「아이, 칼람바!」(Aye, caramba! 스페인어로서 영어의 Oh, my god!과 같다)라고 하고, 뭔가를 저지르기 전에는 항상 「카와붕가!」(Cow-A-Bunga!)을 외친다. 또 다른사람과 통성명을 할때는 종종「난 바트 심슨인데 댁은 누구쇼?」(I'm Bart Simpson. Who the hell are you?) 라고 한다. 방송 출연시의 유행어는 「제가 안했어요.」(I didn't do it.)이다. 크러스티의 누명을 벗겨주었다. 셀마를 사이드쇼 밥으로부터 구했다. 사이드쇼 밥의 범죄를 고발하여 그를 감옥에 보내게 한 이유로 사이드쇼 밥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는다. 새로운 혜성을 발견한 적이 있다. 80년 극장 개봉작인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보고 호머와 마지가 바트를 임신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있었으나 리사와 2살 차이가 나는 설정이기 때문에 82년 생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나이를 먹지 않는다.(할로윈 특집 에피소드에서는 휴고라는 바트의 숨겨진 쌍둥이 형제가 있는 것으로 나오지만 할로윈 특집이라는 특성상 이후 다른 에피소드에 영향을 주거나 연속성이 있는 의미있는 설정은 아니다. 하지만 바트의 옆구리에는 실제로 샴쌍둥이 분리수술을 한 흉터자국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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