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심슨 (ABRAHAM SIMPSON)
호머의 아버지. 절대 가고 싶지 않았던 양로원에서 살고 있다. 거짓말같은 이야기를 길게 하기 때문에 심슨 가족들 모두로부터 소외되고 있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가 중간에 잠이 들기도 한다. 여러 가지 특별한 모험담 특히 전쟁 참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사실인 것도 있고, 거짓인 것도 있다. 그의 이야기를 아무도 성실하게 듣지 않기 때문에 이 이야기들은 별로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헬피쉬 부대의 일원으로 독일에서 싸워 히틀러를 저격(당시 부하였던 번즈의 방해를 받는다)하는 등 활약을 해서 훈장을 받았다. 참전 당시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번즈 사장(81~123세)이 교활한 후임으로 항상 등장하지만 에이브 심슨의 나이는 75-80세로 설정되어 있는데 번즈가 초대FBI국장의 비리를 방해하다가 걸렸기 때문이다. 자신이 화장실의 발명자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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