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몽고메리 번즈 (CHARLES MONTGOMERY BURNS)
스프링필드 원자력 발전소의 사장. 갑부이다. 그러나, 착취를 많이하여 주민들의 원성을 듣고 있다. 가난한집 출신이지만 부잣집에 흔쾌히 입양되었다. 자신의 형제자매를 모두 독살하거나 사고사로 위장해 살해하여 유산을 모두 물려받은것으로 보인다. 유달리 어릴 때 잃어버리다가 간신히 찾은 곰인형 '보보'(Bobo)[3]를 좋아하여 밤에 껴안고 잔다. 예일대학교 출신이며 대학생 시절에는 인기있는 미식축구 선수로도 활약했었지만, 104세가 된 현재는 종이컵도 못 구길 정도로 힘이 없고, 몸이 약하다. 하지만 일가족 중에 자식을 제외하곤 번즈가 가장 어리다. 신변 보호를 포함해 대부분의 일을 스미더스에게 시키고 있다. 수도 없이 호머를 만나지만 그 다음번에 만날 때마다 전혀 그를 기억하지 못한다. 매기에게 총격을 당했던 적이 있다. 많은 병에 걸려있지만, 그 병들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다고는 한다. 원래는 정확히는 죽기직전 상태.그다지 건강하진않다. 그러나 시즌 23 9화에 의하면 번즈는 130살이 넘어도 살아 있는것으로 나온다.(시즌 23 9화가 현재의 30년 정도 뒤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130살이라고 언급되진 않았고 나이는 추측이다.) 에피소드들을 살펴보면 그는 개미에게조차 지는 사람이란것을 알수있다. 공화당원이다. 말버릇은 '훌륭해(Excellen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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