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보 존스 (JIMBO JONES)
넬슨과는 다른 부류로 초등학생들을 붙잡고 있다. 양아치로, 어른이나 또는 자기랑 동급생인 학생은 거의 안 건드리는 듯하다. '장난꾸러기들에게 엄격하고 범생이들에겐 더욱 엄격한'이란 프레이즈로 시장보궐선거와 대선후보경선에 참여한바 있다. 불량스럽기 그지없지만 한편으로는 네드 플랜더스 못지않은 독실한 기독교인적 면모나 주부대상 드라마를 보고 훌쩍이는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항상 비니를 쓰고 다니느 데 그 이유는 머리 위에 머리카락이 없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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