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호|木暮 公延 (こぐれ きみのぶ)
NO IMAGE
생일 07.12
신장 179cm
쇼호쿠 농구부의 부주장.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쿠라기에게서는〈안경선배〉라고 불린다. 사쿠라기를 잘 이해해주기에, 사쿠라기가 이성을 잃을때 진정시키는 경우가 많으며, 사쿠라기 역시 반말은 하지만 그가 하는 말에는 어지간하면 거부하지 않는다. 또, 주장인 아카기와는 대조적인 온유한 성격으로 행실이 좋지않은 사쿠라기를 대해서도 업신여기지 않고 동등하게 대해주고 있다. 때문에 전국 대회 출장 결정에 의해서 고구레의 은퇴가 미루어진 것에 대해 사쿠라기는 기뻐했다. 아카기와는 기타무라 중학교 시절부터의 친구로, 누구보다 아카기의 농구로의 정열, 그리고 전국 제패의 생각을 아는 인물이기도 하다. 기타무라 중학교 시대는 단지 체력을 기를 목적으로 농구를 시작했으나, 아카기를 만난 이후부터 그에게 동화되어 그와 같이 3학년까지 농구부에서 버텨왔다. 쇼호쿠 고등학교에서 수많은 선수들이 포기하는 바람에 1학년에서 3학년까지 아카기와 견뎌낸 유일한 두명이다. 루카와나 사쿠라기가 들어오면서 선발에서 벤치로 물러나지만, 그것에 만족하며 뛰어난 선발진이 계속 농구를 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특히 사쿠라기의 골밑슛 연습에도 늦게까지 같이 해주었다. 벤치 멤버이긴 하지만, 료난 고등학교와의 연습 시합으로부터 IH 산노우 공업전까지의 모든 시합에 출장해, 료난 고등학교와의 연습 시합에서는 역전의 3점슛을, IH 예선 결승 리그 료난전 역시 승부를 결정짓는 3점슛으로 승리를 장식해서, 없어서는 안될 식스맨의 존재를 보여준다. 또, 극장판 제 3작에서는 시합 도중에 넘어져 교대했지만, 그의 근성 흘러넘치는 플레이가 시합의 흐름을 바꾸게 된다. 농구부에 오래 있어서 여러 사람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미츠이가 다시 농구부로 돌아오는 데 그를 크게 도와준 사람이기도 하다. 만화내내 화를 내는 것을 거의 볼 수 없지만, 미츠이가 농구를 모욕하자, '철좀 들으라'며 처음으로 굳은 표정을 짓는다. 아카기와 마찬가지로 학업의 성적은 우수하고, IH 후는 아카기와 마찬가지로 대학 수험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아카기만큼 수험 공부를 딱딱하게 생각하지 않고, 농구부에도 OB로서 자주 얼굴을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 설정화 | [설정화 등록] |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 명대사 | [명대사 등록] |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