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호|田岡 茂一 (たおか もい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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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1

감독, 사쿠라기에게는 항상 '영감' 혹은 '꼰대'라고 불린다.
연령은 41세. 매우 성미가 급하고 어려운 인물로, 시합 중 상대편에서도 놀라게 한 플레이를 실시한 선수는 고함치고 생각해 내는 것만으로 부원들이 식은 땀을 흘릴 정도의 연습을 부과하지만, 부를 그만두려고 생각하고 있던 우오즈미를 격려하고 설득해, 카이난전 전에는 맹연습에 계속 참은 선수들을 위로해 칭찬하는 등의 일면도 있다. 우오즈미가 입부하고 나서는 진심으로 IH출장을 시야에 넣어 스카우트에 분주. 중학 MVP의 미쓰이나 미야기, 루가와의 획득은 실패에 끝났지만, 도쿄에서 센도를 끌어들여 오는 것에 성공했다. 입부 당시는 좌절하기 시작하고 있던 우오즈미를 카나가와 톱 클래스의 센터에, 센도를 일류의 오프 라운더로 성장시켰다. 감독 경력은 10년 이상이다. 고교시절은 〈가나가와에 다오카 있어〉라고 말해질 정도의 명선수로, 카이난의 다카토우 감독과는 그 무렵부터의 인연의 관계이며, 학년은 다카토우보다 1학년 위이다. 고교시절은 지금에 말하는 센도와 루가와의 관계에 해당한다고 칭했지만, 료난의 선수들에게서는 〈거짓말쟁이〉 취급을 당해 버린다. 고교 2학년 당시의 등번호는 7. 사쿠라기를 〈상당히 머리가 나쁜 놈〉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다. IH예선시에도〈할아범〉취급을 당했다. IH 예선의 쇼호쿠전에서는 루가와·미쓰이·아카기를 철저하게 경계해, 쇼호쿠의 불안 요소를 철저하게 이용해 후반 도토우가 뒤쫓음을 보이지만, 고구레와 사쿠라기를 얕잡아 봐 버린 것 때문에 이 2명에게 승부를 결정할 수 있게 되어버린다. 패전 후의 인터뷰로 〈패인은 나다. 료난의 선수들은 최고의 플레이를 했다〉라고 발언해, 전력을 다하면서 시합에 진 선수들에게의 걱정과 사죄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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