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훈|南 烈 (みなみ つよし)

NO IMAGE
주장. 통칭 “에이스 킬러”. IH쇼호쿠전에서는 루가와를 타겟으로 했다. 기타노 전 감독의 런&간바스켓트를 동경해 기시모토와 함께 도요타마에 입학. 그 후, 성적 부진을 이유로 키타노 감독이 해임되어 자신들이 런&간바스케로 우승해, 기타노 감독을 도요타마 고등학교에 귀환시키는 것을 무엇보다의 목표로 한다. 퀵모션으로부터의 3P슛을 자랑으로 여겨, 오사카 득점 랭킹 1위의 실력을 가진다. 기시모토에 비해 쿨하지만, 기타노 감독의 런&간바스케를 부정하는 발언을 한 용감한 사람의 목을 잡는 장면도 있다. 전년의 쇼요전에서는 위협의 작정이었지만 후지마의 팔꿈치를 맞히고 상처를 입게 해 버려, 에이스를 잃은 쇼요에 승리했다. 그 이후로 "에이스 킬러"로 불리게 되어, 그도 자신 중에서 그것을 무리하게 정당화 하지만 동시에 양심에 괴로워하게 된다. 루가와의 좌목을 부어 오르게 하는 상처를 입혔지만, 그런데도 더 시합에 참가해 활약도 보이는 루가와를 보고 반대로 스스로의 죄악감에 눌러져 후반부터 상태가 완전히 나오지 않게 되어, 죄다 슛을 제외해 팀의 실속의 원인이 된다. 루가와를 완전하게 잡을 생각으로 무리한 슛에 가는 것도 생각해 머물어, 자신이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기타노와 재회해 그의 말로 스스로가 농구를 하는 대전제인 〈바스켓은 좋아하는가〉을 생각해내, 오사카 No. 1 scorer의 실력을 과시해 4점차에까지 뒤쫓았다. 친가는 약국 〈미나미 류세이도〉로, 시합 후에 루가와에게 사죄를 하고 바르는 약을 건네주었다. 애니메이션은 본편에는 등장하고 있지 않지만, 엔딩에 일순간만 나와 있었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