倉間典人|맹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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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번호 : FW(11)
라이몬 중학교 2학년으로, 날렵한 신체능력을 갖고 있어서 상대를 교란할 만한 절묘한 컨트롤의 슈팅을 발휘한다. 푸른 빛이 도는 머리는 왼쪽 눈을 가리고 있다. 축구에 사람의 감정을 넣어서 표현한 텐마를 조롱하며, 열혈적인 엔도 역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2년 동안 참아왔던 것을 텐마가 참지 못하고 계속 축구를 되찾겠노라고 발버둥을 치면서 자신들의 심정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으로, 특히 만노자카 때도 텐마는 진정한 축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자 어떻게든 그런 텐마를 막아서려고 한다. 그러나 만노자카 때 이소자키가 볼을 뺏으러 올 때 자존심을 굽히고 츠루기에게 패스한다던가, 텐마나 츠루기에게 신경질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진정한 축구를 되찾기 위해 주위의 흐름을 따르는 편이다. 필살기는 「사이드와인더」
라이몬 중학교 2학년으로, 날렵한 신체능력을 갖고 있어서 상대를 교란할 만한 절묘한 컨트롤의 슈팅을 발휘한다. 푸른 빛이 도는 머리는 왼쪽 눈을 가리고 있다. 축구에 사람의 감정을 넣어서 표현한 텐마를 조롱하며, 열혈적인 엔도 역시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2년 동안 참아왔던 것을 텐마가 참지 못하고 계속 축구를 되찾겠노라고 발버둥을 치면서 자신들의 심정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으로, 특히 만노자카 때도 텐마는 진정한 축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자 어떻게든 그런 텐마를 막아서려고 한다. 그러나 만노자카 때 이소자키가 볼을 뺏으러 올 때 자존심을 굽히고 츠루기에게 패스한다던가, 텐마나 츠루기에게 신경질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진정한 축구를 되찾기 위해 주위의 흐름을 따르는 편이다. 필살기는 「사이드와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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