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르 (YMIR)|ユミル

신장 172cm

주근깨와 날카로운 눈초리가 특징적인 흑발에 장신인 소녀. 트로스트구 탈환전에서는 크리스타와 같은 반이었다. 타산적이고 냉정하여 까칠한 언동을 보인다. 출신은 불명. 벽안쪽지역 외의 언어를 아는 등 수수께끼가 많다. 초반부터 등장하는 데도 불구하고 본편에서는 이름이 나오지 않고 원작의 공식사이트나 단행본 9권의 등장인물소개에서도 이름불명으로 소개되었으나, 37화에서 드디어 이름이 밝혀진다(애니 공식 사이트에서는 이름으로 소개). 전투능력이 떨어지는 아르민 깔보기, 사샤에게 은혜를 베푼 후 셔틀로 쓰기, 크리스타의 헌신적 언동에 위선과 기만이라며 지적하기 등 이용가치를 기준으로 타인을 판별하는 경향이 있으나, 단순히 보신과 이기심만으로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며 나중에는 진심으로 크리스타를 대한다. 실력은 104기 동기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평상시의 언동으로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한다. 크리스타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살아간다는 집착에 있어 자신과 정반대인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훈련병단 상위 10명에 들어가는 권리를 몰래 양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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