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앙트와네트 (MARIE ANTOINETTE)|匹アングトワネト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의 평화를 위해 정략적으로 루이 16세와 결혼하게 된 사람이다. 아름다운 자태와 기품으로 많은 이들의 추앙을 받았으나 점차 사치에 빠져들어 프랑스의 국고를 파탄내다시피 함으로써 국민들의 미움을 받게 된다. 페르젠과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빠져 그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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