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HANS)
코제트씨네 마름으로 교활하고 아부를 잘하는 성격이다. 가난한 사람을 얕잡아보는 성향이 있어서 아로아와 네로가 조금이라도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코제트씨에게 고자질하곤 한다. 또한 네로네 집세를 계속 독촉하며 조금도 여유를 주지 않는 냉혹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결정적으로 풍차화재사건시 네로가 불을 지는 범인인양 진술을 해서 모든 비극의 실마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그 역시도 나중에는 네로가 진범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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