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디 프로필 [로그] [정보수정] 미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가난하지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헤비샴씨가 찾아와 공작인 할아버지 뒤를 이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데려가려고 하자, 처음에는 가지 않으려 하지만 결국 어머니의 간고한 부탁으로 영국으로 건너가게 된다. 가난하게 살았지만 예절 바르고 천진난만하고 착하게 잘 자라온 소년.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 소공자 세디|198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