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리 부츠홀츠 (EDELLI BUCHEUHOLCHEU)

러시아 태생으로 레이스 중의 사고로 한쪽 눈과 한쪽 팔을 잃어버려 의안과 의완을 하고 있다. 상태가 좋지 못한 눈으로 복귀한 나이트 슈마하(스고 오사무)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지켜본다. 마지막 일본 그랑프리에서 그에게 예전에 스미스에 의해 중단되었던 승부를 결판짓자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다.
설정화 [설정화 등록]
설정화를 등록하여주세요.
명대사 [명대사 등록]

    명대사를 등록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