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나미 히로미

신장 157cm

말괄량이. 이그니스의 소멸후에, 모모코 일당의 동급생으로 전입해 온다. 그리고 축구부 매니저로 들어가 요스케에게 접근한다. 모모코에게 있어서는 최대의 사랑의 라이벌이 되는 상대다. 원래는 이그니스 직속의 부하(이그니스 소멸후에는 악마족의 간부로서 뒤를 잇는다)로, 수마 아쿠아족의 물을 다루는 자인 동시에 얼음을 다루는 자인 수마 포타모스다. 물에서는 모습을 바꾸는 것이 특기로, 여러가지 물의 공간을 통과할 수 있다. 보통은 악마족인 본성을 숨기고, 세침떼기인 척하는 소녀 카와나미 히로미(川波ひろみ),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카와나미 히로미(川浪ひろみ)로서 애천사의 정체를 살피고, 아울러 요스케에게 마음을 두고 있다.(이때, 요스케의 악마의 웨이브를 알아차린다) 애천사들이 이길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인 강함을 갖지만, 비엔토(요스케)의 피치를 향한 강한 마음을 깨달아, 마지막에는 레인 데빌라에게 공격받은 비엔토를 감싸고 사망.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요스케를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죽을 때까지 어둠의 요기(요사한 기운)를 계속 내보내지만, 사랑의 웨이브를 최대한까지 높인 피치에 의해 정화된 것으로, 패배를 인정해 살아 돌아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의 대단함을 깨달아(이때 이그니스의 기분을 이해한다), 이후에는 악마계의 프라이드를 완전히 버린 지상인 카와나미 히로미로서 살아갈 것을 결심한다. 말끝에 "~인것 같은데"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 이그니스에게는 이사마(イ様)라고 부르고, 요스케에게는 요쿤(ようくん)이라 부르고, 타쿠로나 모모코 일당에게는 ~짱(ちゃん)이라 부른다. 덧붙여, 엔젤 포타모스는 LD-BOX의 영상 특전 〈애천사 전대 최후의 싸움〉에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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