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디에고의 스페인 유학시절 친한 선배겸 검술을 가르쳐준 스승. 정의로운 군인의 길을 걷고 싶어했으나 혹독한 세상에 좌절하고 살인청부업자가 된다. 그가 산타스코에 흘러든 이유도 조로를 제거해 상금을 받기 위해서였다. 조로와 검을 겨루는 도중, 조로의 검술을 보고 디에고임을 눈치채게 되어 결국 디에고를 자기 손으로 죽이지 못하고 디에고를 구하기 위해 살인청부업자 동료의 손에 숨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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