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LIDIA)
기린요정으로 원더랜드의 신문기자. 빠른 발을 가지고 있었기에 에토레인져에 가장 유력한 후보였지만 정작 자신은 에토레인져의 활약상을 원더랜드에 알리는 역할에 만족해 에토레인져 선발에 참가하지 안했고 쇼콜라가 바로 냔마가 되었을 때 공격당해 알바로 다시 눈을 뜨기도 했었다. 마지막 싸움이 끝난 후 원래의 기린의 요정 리디아로 되돌아오지만 장난끼는 여전히 남아있어 자신이 돌아왔다는 기사만 크게 싣고 정작 에토레인져의 활약상을 제대로 싣지 않아 바쿠마루와 몽쿠에게 쫓겨다니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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