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야나기의 아빠
켄과 생김새가 완전히 똑같은데다 성격까지도 켄처럼 활달한지라 누가 봐도 부자관계임을 금방 알수 있는 켄의 아빠. 동네에서 중화요리 식당 '만루채를 운영하고 있고 본인은 도쿄에서 2번째로 맛있는 곳이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은근히 음식 솜씨를 자랑한다. 아들인 켄이 체육대회에서 타온 상장을 가게에 걸어놓고 자랑스러워할 정도로 아들 사랑이 지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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