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신데렐라의 집에서 일하는 시종. 처음엔 누더기옷을 입고 계모의 구박을 받으며 집안일을 하게 된 신데렐라를 불쌍하게 여기지만 가끔씩 그녀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며 새 엄마와 언니들이 마지막엔 착해지자 역시 가족은 이래야 좋은거야 라며 기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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