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키 타쿠야 (ENOKI TAKUYA)
초등학교 5학년. 엄마가 돌아가시고 한동안은 미노루를 돌보는 것을 다소 부담스럽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형 노릇을 제대로 해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고서 열심히 미노루를 돌보게 된다. 매우 온순한 성격에 아빠를 쏙 빼닮은 잘생긴 얼굴이라 학교에서는 많은 여자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둔해서 여자의 마음을 몰라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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