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자

레오의 아빠이자 에라이자의 남편. 정글을 지키는 파수꾼 같은 존재였으나 밀립꾼들이 에라이자를 미끼로 해서 구하려다가 총에 맞고 결국 죽게 된다. 죽기전에 태어나게 될 아이에게 용기 있는 자 라는 뜻으로 레오란 이름을 주었다. 죽은 후 가죽이 벗겨지는 수난을 당하지만 레오가 밀렵꾼으로부터 가죽을 되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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