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타케야스 (ROMA TAKEYASU)
부장인 주제에 카리스마는 없지만 온순하고 상냥한 성격의 소유자. 그런데 토오노 시키처럼 시도 때도 없이 골골거린다. 20살이 넘기 전에 죽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약골. 작중 묘사로는 빈혈이라는데 허구한날 각혈에다 조금만 힘을 쓰면 천문부 부실에 있는 다다미에 드러누워버리는 상황에서 이건 이미 빈혈 정도의 병이 아니다(…). 그런데 막상 본인 이름의 한자 표기는 건강(…). 다행히 원작에서는 무사히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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