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가야 카즈토 (KIRIGAYA KAZTO)|桐ヶ谷和人
이작품의 주인공. 정규판 SAO 플레이 당시에 14세, 2년후 본편에서는 16세.
어린시절 사고로 친부모님을 모두잃는 절망적인 사고를 겪고 큰 부상을 얻었지만, 운좋게 목숨은 부지하게 되어 친척인 키리가야가에 입양된다. 6살때부터 잡동사니를 모아 자작 컴퓨터를 조립하고, 10세 무렵에는 주민 기본 대장 네트워크의 말소 기록을 스스로 검색하여 (양)부모님을 놀라게 했다. 선이 가는 여성향적인 얼굴과는 정반대로 행동력과 태도가 강인하여, 만나는 사람들에게 '연령미상' 이라는 인상을 주고있다. 한편 타인과의 관계를 두려워하는 면도 있고, 유머감각도 없고, 교제실력도 제로. 자타가 공인하는 코어 게이머(=게임 폐인). 뛰어난 반사 신경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어 게임의 재능은 카야바 아키히코조차 최강이라 극찬했지만, 그 자신은 "게임이 능숙한 아이"라는 다소 자학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체격은 원래 마른 체형이었지만, 데스 게임에 붙잡혀있는 동안 점점 살이 빠져 생환 후 1년이상이 지나도 몸에 근육이 붙어있지 않다. 정원 1000명의 SAO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테스트 기간동안 열심히 광렙하였고, 정식버전의 SAO에 다이브한것으로 데스 게임에 휘말려 가상세계에 관한 여러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게임 시작 전 카야바 아키히코에 대해서 강한 동경을 품고 있었으나, 그 감정은 데스 게임에 사로잡힌 후 증오와 공감의 뒤섞인 복잡한 감정으로 변했다.
1부인 SAO편에선 게임의 정식발매와 더불어 발생한 데스게임에 말려든 이후 꾸준한 사냥과 퀘스트 클리어를 통하여 솔로 플레이어중에선 상위 5%내의 공략파중에서도 탑클래스의 레벨과 실력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왠만해선 타른 플레이어와 파티플레이를 하지 않았는데, 이건 한때 자신이 몸담았던 소규모 길드인 '달밤의 검은 고양이단'의 맴버들을 전멸시켰다는 트라우마가 작용하여 타인과의 관계는 가급적 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스나와 파티를 짜게 되고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어려 플레이어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트라우마를 떨쳐낸다. 특히 아스나와는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는 파트너 관계에서 서로 사랑을 느낀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하기도 한다. (성인용 소설판 외전인 16.5권에선 성관계를 갖는 모습이 언급된다.) 아스나와의 이후로도 이어지며 2부인 ALO 사건을 통해 재회 - 현실세계에서도 연인이 되었다. 키리토는 SAO의 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통칭 '공략파'에 속하는 솔로 플레이어이며, 한손직검 1개(후에 이도류 스킬을 공식적으로 드러낸 이후엔 두개를 사용.)로 싸우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검사이다. 모든 플레이어 중 최고의 반응 속도를 가지고 싸움에서 상대의 움직임과 무기의 약점을 간파해 일격을 날리는 스타일을 중시한다. 유니크 스킬 이도류(쌍검)=스킬명를 쓰는 사람이라는 것이 나중에 밝혀져, 또다른 유니크 스킬인 '신성검'의 사용자 히스클리프와 함께 최강의 플레이어라고 불린다. 작중 중간에 히스클리프와 1:1 대련을 가진적이 있는데, 이때 히스클리프의 말도 안되는 움직임에 의문을 갖는다. 그리고 75층 보스 공략전에서 다른 공략파 플레이어들은 지쳐 쓰러지기 직전의 상황이나, 히스클리프는 태연한 자세를 유지중인것에서 그의 정체(SAO의 개발자이자 데스게임화의 주범 '카야바'였다.)와 의도를 간파한다. 히스클리프는 자신의 정체를 간파한 키리토를 칭찬하며 특별히 불사속성 스킬을 해제하고 1:1 대결을 신청하는데, 이대 극적으로 키리토나 승리하여 SAO의 클리어에 성공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스나와 서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SAO세계에서 탈출한다. 세계에서 탈출한 키리토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스나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에길의 도움을 받아 알프헤임 온라인이라는 게임으로 들어가길 결심한다.
2부인 페어리 댄스편에서는 에길에게 제공받은 정보를 단서로 SAO사건 종결후에도 현실세계로 복귀하지 못한 아스나를 구하기 위해 스프리건의 검사로 '알브헤임 온라인(ALO)'에 다이브한다. ALO는 레벨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 스킬제 게임이기 때문에, 그 경이적인 반응 속도와 SAO로 기른 검술 실력은 갓 시작한 초보자인데도 불구하고 최강 격인 플레이어를 상회하는 전투력을 그에게 부여했다. 환술에 능한 스프리건이기 때문에 환영마법을 구사할 수 있다. ALO 사건 종결후 SAO와 연동되던 캐릭터 데이터를 지우고 다시 만들어 처음부터 시작한다. (본인 왈 "검사 키리토의 역할은 끝났다"에서)
3부인 팬텀불릿편에서는 키쿠오카 세이치로(SAO대책팀소속)의 요구에 의하여, '사총(DEATH GUN)'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건 게일 온라인(GGO)'에 ALO의 키리토의 데이터를 변환(컨버트)하고 다이브한다. 여성의 외모의 아바타와 익숙하지 않은 화기를 이용한 전투에 당황하면서도, 천성의 반사 신경과 SAO로 기른 경험 기술을 살려, '포톤소드(광검)'을 휘둘러 총알을 가드하면서 돌진, 백병전으로 이끄는 전법으로 싸운다. 무기는 광검 카게미츠G4외에, 견제용으로 파이브세븐을 사용한다.
마더스 로자리오편에서는 유우키와의 듀얼에서 그녀의 사정을 알아채고 패함. 그 후, 키리토 자신도 유우키와의 친분을 높이고, 학교에 가고 싶다는 유우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자신이 학교에서 과제로 삼고있는 시청각 양방향 통신 프로브를 제공한다. 신생 ALO캐릭터는 스프리건인것은 변함이 없지만, 이전 곤두섰던 헤어스타일은 딸인 유이의 요청으로 이전에 종료된 SAO 시대처럼 내리고 플레이한다.
마더즈 로자리오편에서는 유우키가 사용하는 다이브 기기가 메디큐보이드 라는 사실과 기증자가 카야바 아키히코의 조수이자 애인이었던 린코라는 사실도 밝혀낸다.
엘리시제이션편에서는 연구원들의 요구에 의하여 누구보다 빠르게 현실과 가장 근접하다고 불리는 [엘리시제이션]의 세계, 즉 언더월드에 들어간다. 앨리스라는 이름의 여자아이가 어둠세계(다크디테터리)라 불리는 그곳에 손을 내뻗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키리토는 키쿠오카 세이치로의 의뢰로 록본기에 있는 [라스]의 연구지부에서 언더월드로 다이브한다. 그리고 록본기 연구자(스테프)들은 키리토의 플럭트라이트에서 연구도중의 기억을 지워 연구기록을 비밀에 부친다. 키리토가 그곳이 [현실과 구분이 가지 않았어]라고 말할정도라고 하는걸 보면 엄청난 그래픽을 자랑하는듯, 그리고 아스나와 시논과 이야기하며 아스나와 알콩달콩 집으로 오던도중 SAO에서의 [래핑코핀]의 조니 블랙에게 석시닐콜린을 주입당하고...... 심장이 멈춘다. 그리고 눈을 떳을때에는, 자신이 기억을 잃은 언더월드의 10년후 모습이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유지오라는 동년배의 소년을 만나고 그가 찾는 소꿉친구 앨리스를 찾으러 중앙도시로 간다.
현재 ALO의 키리토는 마법의 사용을 하지 않고있다. SAO 때와 마찬가지로 항상 검은 색으로 통일하여 입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플레이어에게 "검은 검사(Blackey)"라고도 불린다. '이도류'은 이미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며, ALO는 SAO의 소드 스킬 역시 재현하고 있는데다 OSS(오리지널 소드 스킬:유저가 만들 수 있는 스킬)라는 요소까지 추가함에 따라 키리토는 소드 스킬을 사용하여 날아오는 마법을 파괴한다던지, 시스템 외 스킬인를 사용하여 스킬을 연속으로 발사한다던지 등의 시스템 외부 기술을 직접 고안하여 사용하고 있다. "성검 엑스캘리버" 획득 퀘스트는 동료들과 도전하여 성공하였다.
어린시절 사고로 친부모님을 모두잃는 절망적인 사고를 겪고 큰 부상을 얻었지만, 운좋게 목숨은 부지하게 되어 친척인 키리가야가에 입양된다. 6살때부터 잡동사니를 모아 자작 컴퓨터를 조립하고, 10세 무렵에는 주민 기본 대장 네트워크의 말소 기록을 스스로 검색하여 (양)부모님을 놀라게 했다. 선이 가는 여성향적인 얼굴과는 정반대로 행동력과 태도가 강인하여, 만나는 사람들에게 '연령미상' 이라는 인상을 주고있다. 한편 타인과의 관계를 두려워하는 면도 있고, 유머감각도 없고, 교제실력도 제로. 자타가 공인하는 코어 게이머(=게임 폐인). 뛰어난 반사 신경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어 게임의 재능은 카야바 아키히코조차 최강이라 극찬했지만, 그 자신은 "게임이 능숙한 아이"라는 다소 자학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체격은 원래 마른 체형이었지만, 데스 게임에 붙잡혀있는 동안 점점 살이 빠져 생환 후 1년이상이 지나도 몸에 근육이 붙어있지 않다. 정원 1000명의 SAO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테스트 기간동안 열심히 광렙하였고, 정식버전의 SAO에 다이브한것으로 데스 게임에 휘말려 가상세계에 관한 여러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게임 시작 전 카야바 아키히코에 대해서 강한 동경을 품고 있었으나, 그 감정은 데스 게임에 사로잡힌 후 증오와 공감의 뒤섞인 복잡한 감정으로 변했다.
1부인 SAO편에선 게임의 정식발매와 더불어 발생한 데스게임에 말려든 이후 꾸준한 사냥과 퀘스트 클리어를 통하여 솔로 플레이어중에선 상위 5%내의 공략파중에서도 탑클래스의 레벨과 실력을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왠만해선 타른 플레이어와 파티플레이를 하지 않았는데, 이건 한때 자신이 몸담았던 소규모 길드인 '달밤의 검은 고양이단'의 맴버들을 전멸시켰다는 트라우마가 작용하여 타인과의 관계는 가급적 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스나와 파티를 짜게 되고 그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어려 플레이어들과 친분을 쌓으면서 트라우마를 떨쳐낸다. 특히 아스나와는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는 파트너 관계에서 서로 사랑을 느낀 연인으로 발전하여 결혼하기도 한다. (성인용 소설판 외전인 16.5권에선 성관계를 갖는 모습이 언급된다.) 아스나와의 이후로도 이어지며 2부인 ALO 사건을 통해 재회 - 현실세계에서도 연인이 되었다. 키리토는 SAO의 클리어를 목표로 하는 통칭 '공략파'에 속하는 솔로 플레이어이며, 한손직검 1개(후에 이도류 스킬을 공식적으로 드러낸 이후엔 두개를 사용.)로 싸우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검사이다. 모든 플레이어 중 최고의 반응 속도를 가지고 싸움에서 상대의 움직임과 무기의 약점을 간파해 일격을 날리는 스타일을 중시한다. 유니크 스킬 이도류(쌍검)=스킬명를 쓰는 사람이라는 것이 나중에 밝혀져, 또다른 유니크 스킬인 '신성검'의 사용자 히스클리프와 함께 최강의 플레이어라고 불린다. 작중 중간에 히스클리프와 1:1 대련을 가진적이 있는데, 이때 히스클리프의 말도 안되는 움직임에 의문을 갖는다. 그리고 75층 보스 공략전에서 다른 공략파 플레이어들은 지쳐 쓰러지기 직전의 상황이나, 히스클리프는 태연한 자세를 유지중인것에서 그의 정체(SAO의 개발자이자 데스게임화의 주범 '카야바'였다.)와 의도를 간파한다. 히스클리프는 자신의 정체를 간파한 키리토를 칭찬하며 특별히 불사속성 스킬을 해제하고 1:1 대결을 신청하는데, 이대 극적으로 키리토나 승리하여 SAO의 클리어에 성공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아스나와 서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SAO세계에서 탈출한다. 세계에서 탈출한 키리토는 아직 돌아오지 못한 아스나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에길의 도움을 받아 알프헤임 온라인이라는 게임으로 들어가길 결심한다.
2부인 페어리 댄스편에서는 에길에게 제공받은 정보를 단서로 SAO사건 종결후에도 현실세계로 복귀하지 못한 아스나를 구하기 위해 스프리건의 검사로 '알브헤임 온라인(ALO)'에 다이브한다. ALO는 레벨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 스킬제 게임이기 때문에, 그 경이적인 반응 속도와 SAO로 기른 검술 실력은 갓 시작한 초보자인데도 불구하고 최강 격인 플레이어를 상회하는 전투력을 그에게 부여했다. 환술에 능한 스프리건이기 때문에 환영마법을 구사할 수 있다. ALO 사건 종결후 SAO와 연동되던 캐릭터 데이터를 지우고 다시 만들어 처음부터 시작한다. (본인 왈 "검사 키리토의 역할은 끝났다"에서)
3부인 팬텀불릿편에서는 키쿠오카 세이치로(SAO대책팀소속)의 요구에 의하여, '사총(DEATH GUN)'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건 게일 온라인(GGO)'에 ALO의 키리토의 데이터를 변환(컨버트)하고 다이브한다. 여성의 외모의 아바타와 익숙하지 않은 화기를 이용한 전투에 당황하면서도, 천성의 반사 신경과 SAO로 기른 경험 기술을 살려, '포톤소드(광검)'을 휘둘러 총알을 가드하면서 돌진, 백병전으로 이끄는 전법으로 싸운다. 무기는 광검 카게미츠G4외에, 견제용으로 파이브세븐을 사용한다.
마더스 로자리오편에서는 유우키와의 듀얼에서 그녀의 사정을 알아채고 패함. 그 후, 키리토 자신도 유우키와의 친분을 높이고, 학교에 가고 싶다는 유우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자신이 학교에서 과제로 삼고있는 시청각 양방향 통신 프로브를 제공한다. 신생 ALO캐릭터는 스프리건인것은 변함이 없지만, 이전 곤두섰던 헤어스타일은 딸인 유이의 요청으로 이전에 종료된 SAO 시대처럼 내리고 플레이한다.
마더즈 로자리오편에서는 유우키가 사용하는 다이브 기기가 메디큐보이드 라는 사실과 기증자가 카야바 아키히코의 조수이자 애인이었던 린코라는 사실도 밝혀낸다.
엘리시제이션편에서는 연구원들의 요구에 의하여 누구보다 빠르게 현실과 가장 근접하다고 불리는 [엘리시제이션]의 세계, 즉 언더월드에 들어간다. 앨리스라는 이름의 여자아이가 어둠세계(다크디테터리)라 불리는 그곳에 손을 내뻗는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키리토는 키쿠오카 세이치로의 의뢰로 록본기에 있는 [라스]의 연구지부에서 언더월드로 다이브한다. 그리고 록본기 연구자(스테프)들은 키리토의 플럭트라이트에서 연구도중의 기억을 지워 연구기록을 비밀에 부친다. 키리토가 그곳이 [현실과 구분이 가지 않았어]라고 말할정도라고 하는걸 보면 엄청난 그래픽을 자랑하는듯, 그리고 아스나와 시논과 이야기하며 아스나와 알콩달콩 집으로 오던도중 SAO에서의 [래핑코핀]의 조니 블랙에게 석시닐콜린을 주입당하고...... 심장이 멈춘다. 그리고 눈을 떳을때에는, 자신이 기억을 잃은 언더월드의 10년후 모습이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유지오라는 동년배의 소년을 만나고 그가 찾는 소꿉친구 앨리스를 찾으러 중앙도시로 간다.
현재 ALO의 키리토는 마법의 사용을 하지 않고있다. SAO 때와 마찬가지로 항상 검은 색으로 통일하여 입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플레이어에게 "검은 검사(Blackey)"라고도 불린다. '이도류'은 이미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으며, ALO는 SAO의 소드 스킬 역시 재현하고 있는데다 OSS(오리지널 소드 스킬:유저가 만들 수 있는 스킬)라는 요소까지 추가함에 따라 키리토는 소드 스킬을 사용하여 날아오는 마법을 파괴한다던지, 시스템 외 스킬인를 사용하여 스킬을 연속으로 발사한다던지 등의 시스템 외부 기술을 직접 고안하여 사용하고 있다. "성검 엑스캘리버" 획득 퀘스트는 동료들과 도전하여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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