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이 타츠키 (KUROI TATSUKI)|黒井達樹
별명 타츠키치. 끝에 '치'를 붙인 이유는 웬지 원숭이가 생각난다는 이유 하나로 란이 그다지 특별한 이유 없이 붙인 것이다. 란의 남친이며 란이 '스킨십은 한계선이 있다!'라고 주장하는 통에 키스 경험은 없다고 봐도 좋다. 주변에 레이, 유우야 등 멋진 남자들이 포진해 있기에 언제 란의 맘이 돌아서지나 않을까 항상 전전긍긍하고 있다. 유우야와는 친구(타츠키의 생각만으로)이다.
집은 라면집을 하고 있지만 정작 그 자신은 그 라면가게를 물려받을 생각은 안하고(일본에서는 부모의 가업을 물려받는 일이 많음) 항상 밖에서 알바만으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은 빈곤, 그 자체이다. 란과 함께 빈곤커플로 이름을 날리는 중. 그 때문에 타츠키의 부모는 매일 속이 썩는다. 건강한 구릿빛의 피부가 인상적이다. 가끔 시부야 역에 있는 멍멍이 동상을 부여잡고 생쇼를 하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그쪽 방면으로 유명하다.
집은 라면집을 하고 있지만 정작 그 자신은 그 라면가게를 물려받을 생각은 안하고(일본에서는 부모의 가업을 물려받는 일이 많음) 항상 밖에서 알바만으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은 빈곤, 그 자체이다. 란과 함께 빈곤커플로 이름을 날리는 중. 그 때문에 타츠키의 부모는 매일 속이 썩는다. 건강한 구릿빛의 피부가 인상적이다. 가끔 시부야 역에 있는 멍멍이 동상을 부여잡고 생쇼를 하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그쪽 방면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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